2002년 이후로 넘어가면 자체적으로 무대 라이브 영상이나 뮤직비디오 배경영상을 사용하고 양방향 인터넷 통신이 가능한 수준으로 발전하였다. 2000년대 중반에는 MIDI 음원이 발전하지 않으면서 MR급 반주 기능이 개발되었지만 큰 호응을 받지 못하고 사장되었다. 현대적인 반주기들은 마이크 조절을 담당하는 기능이 탑재되었으며 HD 출력을 지원하고 곡에 알맞는 배경영상을 선택해줄 정도로 발전하게 되었다. 또한 MIDI 음원이 한번 더 발전하고, 이후 정밀평가 기능과 스마트폰 통신 기능이 도입되었다.
다른 국가들에 비해 한국에서 유달리 발달한 기능 중의 하나가 녹음 기능이다. 대략 90년대 말 정도부터 시작되었는데 이때는 상당히 원시적인 수준으로, 카운터에 별도로 요청하면 부르는 노래를 카세트 테이프에 녹음해주는 방식이었다. 무료 서비스이다보니 제공해주는 테이프는 상당히 질이 낮은 물건이라 집에 가져가서 몇 번만 다시 들으면 금방 테이프가 늘어나 버리는 문제가 있어, 녹음한 곡을 잘 보존하고 싶으면 바로 다른 테이프로 복사를 해야 했다. 이후 시대와 기술의 발달에 따라 부른 노래를 공CD에 레코딩해주거나, USB 메모리를 노래방 기기에 끼워서 MP3 파일로 녹음하는 등의 서비스가 생겨났고, 현재는 네트워크와 스마트폰 등을 통해 바로 부른 노래의 녹음파일을 메일이나 앱으로 전송해주는 기능까지 있다. 한 술 더 떠 요즘은 USB메모리에 원하는 MP3 파일을 넣어서 가져가면 그걸 반주로 노래를 부를 수도 있다. https://garaknoraebang.clickn.co.kr/
노래방 관리기 초창기의 노래방은 오래방으로 운영하다 보니 코인으로 설정을 받았지만, 노래방이 본격적으로 유행하자 노래방 관리기라는것을 사용하여 운영된다. 노래방에 가면 있는 노래방 관리기는 노래방기기와 통신을 하여 시간을 넣어준다. 반주기 제조회사에서 생산한 전용 노래방 관리기는 더 복잡한 설정이 가능하다. 조명장치 업소용은 비연주시 사용되는 실내등, 연주시 사용되는 특수 조명, 그리고 옵션으로 박자에 맞춰 작동되는 미디딤머가 있다. 모니터 배경영상과 자막을 표시하기 위한 장치이다. 과거에는 여러개의 CRT모니터를 사용했지만 프로젝션 TV와 PDP 모니터를 거쳐 현재는 HD 해상도와 40 이상의 대형 LED 모니터를 주로 사용한다. https://garaknoraebang.clickn.co.kr/ 대다수의 노래방기기는 미디를 사용한다. 그런데 미디 그 자체로는 아무런 소리를 낼 수 없어서 소리를 내는 사운드모듈이 필요하다. 노래방 업체에서 이런것을 음원이라고 부른다. 당연히 음원이라고 부르는 사운드모듈의 성능에 따라 소리가 천차만별로 달라지게 된다. 그런데 사운드모듈은 생각보다 만들기 어렵다보니 수입산, 특히 일본제가 많았다.
현재는 사운드모듈의 인기가 식으면서 관련 기술을 가진 회사를 인수하거나 처음부터 직접 만들어서 자급자족을 하는 경우가 늘어나긴 했지만 여전히 소수의 회사에서만 모듈을 만들고 자급자족 할 수 있다는것을 알 수 있다. TJ미디어나 엔터미디어는 기술확보에 성공했지만 금영엔터테인먼트는 해당 기술 확보에 별다른 노력을 하지 않아 핵심 기술을 여전히 일본 회사에게 의존하는 가마우지 경제 상황에 있는것이 현실이다.
대다수의 노래방기기에 탑재된 음원은 노래방기기에 알맞도록 커스텀 되어 있거나, 보드에 칩을 납땜하다보니 다른용도로 사용하는것이 상당히 어렵다. 순수한 미디 사운드모듈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개조가 필요한데 현재는 일부 음원만 제한적으로 성공한 수준이다. https://garaknoraebang.clickn.co.kr/ https://garaknoraebang.clickn.co.kr/ 2차 금영과 TJ의 자막표시가 다른데, 금영은 왼쪽에 한줄 오른쪽에 한줄을 표시하고[21] 태진은 30시리즈까지는 그냥 가운데에 2줄 다 모아서 표시했지만 35/40시리즈부터는 왼쪽에 한줄 오른쪽에 한줄을 표시하는것으로 변경되었다.[22] 시간표시의 경우 금영은 시간:분단위로 표시하며, TJ는 분단위로 표시한다.[23] 한국 노래방에서 일본어곡을 선곡하면 한글발음이 나오는데 TJ미디어는 한글발음, 금영은 한글 루비라고 부른다. 반대로 일본 기기에서 팝송하고 한국어곡을 선곡하면 가나 루비가 나온다. 일본곡 지원 초기에는 사용되지 않았으며, 1990년대 중반 당시 태진음향(현 TJ미디어)의 PRO-700 이후 기기부터 처음 도입된게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건 일본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던 19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반 사이이다. 일반적으로는 미리 지정된 한글발음을 사용하지만, 일부 반주기에서는 한글발음으로 변환하는 경우가 있다. 두 번째: MR 음악이 나오는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컴퓨터 등의 스피커를 마이크에 가까이 대기. 꽤 특이한 유형이다. 위에 있는 첫 번째 보다 더 쉽고 간단한데 나의 MP3를 지원하는 반주기여야 하며, 한계가 있다. 그러나, 이 방법은 소리가 나오는 기기의 스피커나 마이크만 있으면 가능한 방법이다. 반주기나 엠프가 AUX나 블루투스를 지원한다면(...)[11][12]그런데 주의 할 점은, 코인 노래방에서는 업주나 알바생이 있거나 CCTV가 있는 곳에서는 조심해야 한다. 반주기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마이크와 스피커로만 하기 때문.[13]이런 방식으로 노래를 부르면 업주한테는 손해다. 시간제 노래방에 가서 부르면 반주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방을 쓰는 만큼 돈을 냈으니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신청곡을 부탁하는 사람: 노래 부르는 사람에게 가끔식 자신이 원하는 신청곡을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는 유형. 자기는 부르기 귀찮고 타인이 해당 노래를 부르는 것을 듣고 싶다는 심보로 이러는 사람이 종종 있고, 친구 사이에서는 그 친구가 정말 잘 부르거나 재밌게 부를 경우 한번씩 부탁하는 경우도 있다. 친구끼리 장난삼아 할 수도 있지만, 과도한 경우엔 민폐 행위이니 적당히 선을 지켜서 하도록 하자. 잠을 자는 사람: 주로 술을 마신 후 2차로 노래방에 온 사람들에게 종종 보이는 유형으로, 위에 상술한대로 아예 노래 부르기 싫거나 관심이 없어서 자는 사람도 있지만, 과음으로 인해 몸을 가누기조차 힘들게 된 경우는 되려 주변에서 좀 자게 두라고 격려하는 편이다. 또한 노래방에서 장시간 노래를 부르다가 피곤해져서 잠드는 경우도 종종 있다. 어쨌든 곯아떨어지게 되면 마이크 에코음에 힘입은 노래방 특유의 각종 소음(부가적으로는 점수 빵빠레 음 등)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도로명주소로 와우산로에 해당되는 곳. 홍대거리 내 입시미술학원의 대부분이 이 거리를 끼고 있다. 식사시간이 되면 배고픈 학원생들이 학원 앞치마를 걸치고 식사하러 가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허나 홍대 미술대학에서 비실기전형을 실시한 후로는 잠시 힘이 빠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비실기 전문학원들이 우르르 들어섰다.
산울림소극장이 이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외곽지역에 속해서인지 중심부보다는 카페가 많이 위치하고 있다. 이 지역 역시 미술학원 뒤쪽으로는 주택가가 있다. 다만 산울림소극장의 동쪽, 신촌태영데시앙아파트 위쪽은 신촌 상권의 경계와 밀접해서 그런지 약간의 상권이 자리잡고 있다.
와우산 와우공원과 연결되어 있다. 아무래도 산이다 보니 오르막이고 계단도 많긴 하다. 여담으로 와우공원을 통해 홍익대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와우공원 근처에 근현대 디자인 박물관도 자리잡고 있다. 뽈랄라 인근에 중고완구 판애점이 하나 더 생겼다. 상호명은 몰테일 토이. 팟빵홀 건물 2층에 위치해 있다. 1층이 L층으로 되어있고 2층이 1층으로 되어있다.
뽈랄라 근처에는 크리디미미 같은 개인 컬렉션 가게들도 구멍가게처럼 일부 찾아볼 수 있다.
게다가 앞서 설명했듯이 일식 열풍까지 불고 있다. 몇몇 점포에서는 아예 애니송이나 보컬로이드 쪽 노래도 틀어주기도 한다. 주로 주류를 조리·판매하는 영업으로서 유흥 종사자를 두거나 유흥시설을 설치 할 수 있고, 손님이 노래를 부르거나 춤추는 행위가 허용되는 유흥업소를 말한다. 이때 '유흥 종사자'란 유흥 접객원으로서 손님과 함께 술을 마시거나 노래 또는 춤으로 손님의 유흥을 돋구는 부녀자(속칭 도우미)를 말한다.[1] 한마디로 여성 접대부가 술시중을 들어주는 유흥업소. 일반 술집과의 결정적인 차이점이 바로 여성 종업원이 기본적인 접객만 하느냐, 아니면 손님 자리 옆에 착석하여 술시중을 들면서 같이 놀아 주느냐 하는 것이다. 사채, 도박과 함께 조직폭력배들의 주요 돈줄이다. 실제 조직폭력배들은 이권이 있는 곳이면 불법과 합법을 가리지 않고 어디든 개입할 수 있다는 것을 볼 때, 다른 업종에 비해 유흥업소의 이익이 어느 정도인지 심히 짐작할 수 있다. 경제력이 되는 성인이 드나드는 곳이기도 하며 판매 단가를 높게 매길 수 있기에 수익성이 뛰어나기 때문.
합법/불법을 불문하고 유흥업소에 드나들면서 사용자 내역이 조회되는 신용카드를 쓰는 사람 또한 없기 때문에 장부상 속일 수 있는 현금이 많이 돈다는 특징도 있다. 그리고 보통 현금이 많이 도는 사업은 장부상 조작이 쉽기 때문에 탈세, 비리의 온상이 되는 경우가 매우 많다. 참고로 과거 정부 차원에서 신용카드 사용 권장을 했던 것도, 그 이후 부작용으로 신용불량자가 양산되자 체크카드, 현금영수증 이용을 권장하는 경우에도, 이런 지하 경제를 양성화하고자 하는 생각에서 했던 것. 라이브클럽에서 주류와 음료를 팔기 위해 일반음식점으로 등록하고 영업하여 불법 영업이라는 말이 돌기도 하였다. 법률적으로 가수는 유흥 접객원에 속하고, 유흥 접객원을 고용할 수 있는 업소는 유흥주점뿐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연장의 특성을 무시한 처사라는 반발에 부딪혀 2007년 가수나 연주자는 유흥 접객원의 분류에서 빠지게 되면서 일반음식점에서의 공연도 합법화되었다. 하지만 춤을 추는 행위는 아직도 위법. 하지만 많은 댄스클럽들이 이 점을 악용하여 일반음식점으로 등록한 상태로 영업하고 있으며[16], 라이브클럽들은 입법이 되었다고 해서 거의 나아진 것이 없다고 한다. 한편 식약처는 2016년 2월 19일부로 이런 변칙 영업을 불법화한다는 취지를 명문화한 새 시행규칙을 발표했다. 이날이 되기 전까지 관할 구청에서 손을 쓰거나 해당 업소가 유흥주점으로 바꾸거나 해야만 한다.
유흥업소에서 암암리에 하는 2차가 공식적으로는 없다고 하지만 진실은…. 아가씨들이 운이 좋으면 진출하게 되는 연예계조차 스폰서의 존재가 공공연한 비밀인 마당에 퍽이나 없겠다. 보통 텐프로 아가씨들과 재력 있는 스폰서를 연결해주는 스폰서 사무실이 존재한다고 하며, 따로 차려진 사무실이 아닌 자동차 안에서 이러한 연결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2013년 이후 진짜 텐프로는 강남에도 10개가 안되게 남았다고 한다. 경기가 많이 어려워져서. 그래도 원래대로 그 돈 내면서 마시던 하이클래스 손님들은 여전히 오지만. 대신 사라진 텐프로는 마이너리그(?)로 내려가면서 하이쩜오라는 이름으로 영업을 한다고 한다. 쩜오보다 급이 높아서 하이라고. 텐프로 시스템은 손님 입장에선 시간 제한이 따로 없으며 대신 4시간이 넘어가면 술 1병 이상은 추가 주문해야 하고, 아가씨 입장에선 손님이 많이 있고 사이즈만 따라준다면 무한정으로 더블 이상을 돌 수 있다.
텐프로의 기본 정주대는 국산 17년 위스키 기준으로, 기본안주 포함된 첫 세트가 110에 추가 술은 병당 60씩이다. 룸비(장소이용료)는 주대에 포함되어 있으며 안주 추가시 최소 30 이상이다. 맥주와 페리에는 병당 2다. 아가씨 티씨는 두당 2시간 기준 11씩이고, 새끼마담 티씨는 15 그리고 밴드도 시간당 15씩이다. 웨이터 팁 5만 원도 따로 챙겨줘야 한다. 노래의 질적수준에만 몰빵하는 뮤지션과는 달리 아이돌은 멤버의 외모도 신경을 써야만 하기 때문에 이름을 알리면서도 외모에 최대한 투자를 한다. 일단 멤버들의 얼굴이 팬들의 마음에 들어야 하고 그러고 나서 노래가 좋아야 한다.
요약하자면 뛰어난 비주얼, 일정 수준 이상의 가창력을 모두 요구하는 것이 아이돌이며 아이돌은 활동 기간이 뮤지션보다 훨씬 짧다는 것이다.
비주류 인디밴드가 아닌 이상 30살만 지나면 바로 퇴물 취급받는다. 과거 80~90년대 시절 20대 초중반에 데뷔하는 게 일반적이었던 솔로 가수나 1세대 아이돌과는 달리 2~3세대 아이돌은 10대 중반부터, 어쩌면 초등학생이나 유치원생 때부터 연습생 생활해서 10대 중후반이나 20대 초에 데뷔하여 서른이 지나자마자 사라지는 게 아이돌의 수명이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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